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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AO 유제품 가격지수,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9FAO 유제품 가격지수,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 식품가격지수는 전달 대비 2.1% 올라...4개월 연속 상승세 이어가

9FAO 유제품 가격지수는 102.2포인트로 7100포인트대 회복 이후 3개월째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 수치는 최저치를 기록했던 5월 대비 8.3%, 전년 같은 달에 비해서는 2.5% 높은 수준이다.

 

버터는 단기수요 증가와 유럽지역 생산 감소로 가격이 올랐고, 치즈도 유럽지역의 식품서비스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수입수요와 국내수요가 동반 증가하면서 강세를 보였다. 탈지분유 또한 유럽지역의 계절적 원유생산 감소 영향으로 다소 올랐고, 전지분유는 오세아니아 지역의 원유 생산이 계절적으로 피크를 맞은 가운데 수입수요, 특히 중동지역 수요가 줄면서 가격이 내렸다.

 

한편, 9FAO 식품가격지수는 97.97로 전달대비 2.1%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출처 : fao.org, 108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