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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T 유제품 시세, 안정적 수요로 1.8% 올라

GDT 유제품 시세, 안정적 수요로 1.8% 올라

- 2주전 하락 후 다시 반등...서유럽 탈지분유·버터 가격은 하락

지난 1117일 실시된 GDT(세계유제품경매)에서 2주전 하락했던 유제품 가격이 1.8% 오르며 다시 반등했다. GDT 경매가격은 지난 7월 급반등 후,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버터가 2주전 대비 0.4% 오른 톤당 3,838달러(424만원)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탈지분유도 톤당 2,799달러(309만원)2.5% 오르며 다시 회복했다. 전지분유 또한 톤당 3천달러(331만원)를 넘어서며 1.8% 올랐으나, 체다치즈는 톤당 3,641달러(402만원)3.5% 내리며 2회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초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장의 불확성이 최고조에 달하며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던 유제품 가격이 중국의 수요가 꾸준함에 따라 대체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USDA가 발표한 서유럽 유제품 수출가격(116일자)은 탈지분유와 버터는 2주전 대비 각각 1.0%, 1.2% 떨어졌고, 전지분유는 0.8% 올랐다. < 출처 : globaldairytrade.info, 1117, USDA Dairy Market news, 116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