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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지난 1월 유제품 수입 10% 감소

러시아, 지난 1월 유제품 수입 10% 감소

- 치즈 제외 모든 품목에서 감소...수요 증가로 치즈 수입량은 증가 추세

러시아의 유제품 수입량이 전년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영 우유 생산자연합(Soyuzmoloko)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 유제품 수입량이 전년대비 10% 감소한 577톤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치즈를 제외한 모든 제품의 수입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러시아가 주로 수입하는 유제품은 치즈(46%), 버터(22%), 우유 및 크림, 분유 및 농축물(10%)이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최근 치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20년에 비해 치즈 수입량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1 기준 러시아의 주요 공급처는 벨로루시(75%), 뉴질랜드(8%), 아르헨티나(5%), 우루과이(4%)와 키르기스스탄(2%)으로 벨로루시의 물량은 14% 증가한 반면 다른 국가의 공급량은 44%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출처 : dairyreporter.com,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