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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 관심 높아져

코로나19 이후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 관심 높아져

- 천연 재료 활용, 보존제나 첨가물이 사용되지 않고 가공을 최소화한 식품 선호

코로나19 확산 이후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난 6월 7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최근 아일랜드 식품회사인 케리그룹은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 관점을 담은 새로운 통계 및 연구 자료를 발표했다.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소비자의 60% 이상이 코로나19 이후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친숙한 천연 재료를 활용하고 보존제나 첨가물을 사용되지 않고 가공을 최소화한 식품을 선호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소비자의 20% 이상이 식음료의 유통기한(expired by date)을 준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기한 내에 식음료를 낭비하지 않으면서 안전한 섭취를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업체관계자는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식품 폐기물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식품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출처 : dairyreporter.com, 6월 7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