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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낙농진흥회, 제8대 회장으로 최희종 前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선임

낙농진흥회 제8대 회장으로 최희종(崔喜淙) 농식품부 식품산업실장 선임되었다.

낙농진흥회에 따르면 지난 225일 낙농진흥회 ‘21년도 제1차 정기총회에서 최희종씨를 31일자로 제8대 낙농진흥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최희종 회장은 1959년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광주제일고와 전남대 농과대학을 거쳐 프랑스 몽펠리에농업대에서 농업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81년 공직(행정고시 24)에 입문한 이후 식량정책단장, 소비안전책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식품산업정책실장을 역임했.

공직을 뒤로하고 ‘15년부터는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장으로 재임하면농축산 식품의 나아갈 방향을 정립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임 최희종 회장은 취임 소감으로 변화하는 시대 상황속에서 낙농산업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낙농진흥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상생과 소통, 변화와 혁신을 통해 우리의 낙농산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 발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낙농진흥회는 최희종 신임 회장이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행정경험과 함께 식품에 관한 전문적 역량을 바탕으로 낙농 및 유가공산업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보이고 있다.

한편, 최희종 신임 회장의 취임식은 오는 32일 세종특별자치시 낙농흥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외부 인원을 제한한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