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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체험

해외 낙농체험 현황

프랑스

현 체험목장 수는 1,300개소(연간 720만명 방문)로 도시생활자들의 정신적인 휴식공간과 레저공간으로 정착되어 있습니다. 또한 장애자, 복지시설 아동, 비행청소년, 사회 부적응자 등을 위한 사회 복지센터로 활용 하고 있습니다.


  • 시작년도 1974년
  • 체험 목장수 1,400개소
  • 연간 방문인원 720만명
  • 도시생활자들의 정신적인 휴식공간과 레저공간으로 정착
  • 장애자, 복지시설 아동, 비행청소년, 사회 부적응자 등을 위한 사회복지센터로 활용

영국

1972년(연간 100만명 방문) 낙농목장의 새로운 수입모델 개발을 위해 낙농체험을 처음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어린이들에 미래의 농업문제에 대한 관심유도와 함께 농업을 통한 자연과의 만남 공간활용을 위한 낙농체험 목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시작년도 1972년
  • 연간 방문인원 100만명
  • 낙농목장의 새로운 수입모델 개발을 위해 출발
  • 어린이들이 장래의 농업문제에 대한 관심유도, 농업을 통한 자연과의 만남 공간

일본

일본은 우리보다 빠른 1970년대부터 낙농체험목장을 시작하였으며, 1998년 7월에는 낙농교육목장 활동의 추진을 목표로 사단법인 중앙낙농회의의 제창에 의해 교육관계자, 낙농관계자와 협력하여 ‘낙농교육목장 추진위원회’를 설립하였습니다. 그 후 2년 반에 걸친 연구와 검토활동의 결과를 근거로, 2001년 1월 안전․위생 관리가 정비되어 교육활동을 하기에 적합한 목장을 ‘교육활동을 수행하기에 적합한 목장’으로 인증하는 [낙농교육목장 인증제도]를 창설하여 교육 현장, 낙농생산현장에 적합한 시스템과 교육프로그램의 도입 및 교육현장, 낙농생산현장에 맞는 교육도구의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2007년 체험목장수가 1,000여개(인증목장 200개, 미인증목장 800개)로 집계되었으며, ’07년 한해 방문인원이 50만명으로 ’04년도 대비 2.5배 증가할 정도로 양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