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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체험

젖소이야기

목장의 하루

목장은 살아있는 젖소의 생명을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가족같이 소를 잘 보살펴 주어야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2~3번씩 젖을 짜고 소들에게 먹이를 주어야하기 때문에 1년 365일 동안 하루도 쉬는 날이 없습니다.

목장 일정

  • 외양간 돌보기 젖소가 생활하는 외양간을 깨끗하게 해야만 깨끗하고 신선한 우유를 만들 수 있답니다. AM 5:00 - AM 6:00
  • 젖소 먹이주기 소가 가장 좋아하는 풀사료(건초)나 여러 가지 곡물을 혼합한 배합사료를 먹입니다. AM 6:00 - AM 7:00
  • 아침착유 젖소에게서 젖을 짜는 것을 착유라고 하는데 먹이를 먹이면서 젖을 짤 준비를 하고 준비가 완료되면 차례대로 한 마리씩 젖을 짜기 시작합니다. AM 7:00 - AM 8:00
  • 송아지 돌보기 아침 일이 끝나면 8시쯤 아침식사를 먹은 후 저녁까지는 목장마다 휴식을 취하거나 각각 다른 일들을 하게 됩니다. AM 8:00 - PM 5:00
  • 젖소 먹이주기 소가 가장 좋아하는 풀사료(건초)나 여러 가지 곡물을 혼합한 배합사료를 먹입니다. AM 6:00 - AM 7:00
  • 저녁 착유 아침작업과 같이 외양간 청소와 젖소에게 먹이를 준 다음 저녁 착유를 시작합니다. 하루에 젖을 3번 짜는 목장도 있지만 대부분의 목장에서는 아침과 저녁 하루에 2번 젖을 짭니다. PM 5:00 - PM 7:00
  • 어미소 관찰 송아지를 놓을 젖소가 있는 목장에서는 송아지 출산을 준비합니다. 젖소도 사람과 같이 언제 송아지가 태어날지 모르므로 24시간 내내 지켜보아야 합니다. PM 7:00 -